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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BrianPark

(박성호, 朴盛晧)

 전세계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이에 다리를 놓으며, 열정이 있는 사람들과 비전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딸바보

키워드

온라인 모바일 게임PM, 게임사업개발, Intl’ Business, 러시아어, 영어, 벤쿠버

자주 받는 질문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게임 3개만 고른다면?

       

너무 많은 게임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간다. 하지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게임이라면, 던전 앤 드래곤즈(쉐도우 오버 미스타라), 가라데카, 그리고 원숭의 섬의 비밀 정도가 될 것 같다. 이 질문 대답하기 너무 힘들다.

10년후에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

당장 1년 후도 알 수 없는데… 내 생각에는 여전히 새로운 기술들을 공부하고 트랜드를 예측하고, 사람을 만나고 다닐 것 같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재미 있을 때 까지는 계속하고 싶다. 아마 10년후에는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더 나아지겠지만 관련한 사회공헌 관련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다. (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님이 롤모델이다)

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시기는 언제인가?

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시기는 ‘현재’이다 ‘과거’의 나보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므로.

롤 모델은 누구이며, 이유는 무엇인가?

내 삶의 롤모델은 아버지이다. 다른 훌륭한 부분들도 많으시지만 지금도 배움을 멈추시지 않는다. 올해 초에는 일본어 공부를 하고 계신다. 무엇보다 열중하시고 그것을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이런 점은 닮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단순반복’하는 일이 싫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싫은 일은 ‘실수를 반복’하는 일이다. ‘단순반복’이 싫어서 엑셀을 공부했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일기를 쓰고 있다.

현재까지 했던 일 중 가장 의미있던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였나?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있던가? 모든 프로젝트 경험이 내게는 소중하고 의미가 있다. 하지만 그 중 꼽으라면 사업개발 업무 중에서는 ‘모’ 회사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계약과 PM 업무로는 신규 게임 프로젝트의 밸브 그린라이트 성공과, 2종의 모바일 게임 런칭 이였다.

일이 예상대로 되지 않았던 경험은 어떤 것이였나?

단연코, 모든 프로젝트는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인생은 그렇듯이.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예상과 복안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행착오를 겪는다고 해도 방향성에 대해서 구성원 모두 인지하고 있다면 결국 프로젝트는 제자리를 찾아가고 일은 본 궤도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초능력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혹은 동물이 태어난다면 어떤 동물이 되고 싶은가?

어떤 초능력인지도 중요하겠으며, 그것이 얼마나 오랫동안 유효한지도 중요한 결정 요인이 될 것 같다. 동물로 태어난다면 범고래가 되고 싶다. 어렸을 적 다큐멘터리에서 그들의 지적능력과 바다를 유유히 유영하는 모습을 동경했었다.

S N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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